검색
닫기
검색

뉴스콤

메뉴

뉴스콤

닫기

(상보) ‘美중간선거 랠리 기대’ 亞증시 상승, 코스피 0.7%↑

장안나 기자

기사입력 : 2022-11-09 10:37

[뉴스콤 장안나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9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. 미국 중간선거 결과 발표를 앞두고 주식시장 랠리가 연장될 수 있다는 기대가 이어졌다. 야당인 공화당이 우위를 점하면 민주당이 추진해온 세금인상과 각종 규제에 대한 견제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.

■美주가선물 보합 혼조…달러 0.1% 강세

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.7% 높아진 수준이다. 호주 ASX200지수는 0.6%, 홍콩 항셍지수는 0.2% 각각 오르고 있다. 대만 가권지수는 1% 강세다. 반면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.2% 내리고 있다.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약보합 수준이다.
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.
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2% 내린 배럴당 88.78달러 수준이다.
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0.1% 높아진 109.71에 거래 중이다.
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0.14% 상승한 7.2401위안에 거래 중이다(위안화 약세).

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/원 환율은 11.15원 내린 1,373.75원에 호가 중이다(원화 강세).
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11% 낮아진 1만 8434달러 수준이다.

장안나 기자 godblessan@newskom.co.kr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