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색
닫기
검색

뉴스콤

메뉴

뉴스콤

닫기

(상보)‘美반도체 투매’ 亞증시 급락, 코스피 2.7%↓

장안나 기자

기사입력 : 2024-08-02 10:49

[뉴스콤 장안나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일 오전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. 지난밤 뉴욕주식시장 3대 지수가 반도체주 투매 여파로 2.3% 이하로 동반 하락한 여파가 고스란히 이어졌다. 미국 경제지표 부진 속에 경기침체 우려가 커진 점도 주목을 받았다.

■美 3대 주가선물 0.7% 이하 동반 하락…달러 보합

우리 시각 오전 10시 46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2.7% 내린 수준이다.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3.9%, 호주 ASX200지수는 2% 각각 하락하고 있다.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1%, 홍콩 항셍지수는 1.4% 각각 약세다.
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.7% 이하 동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.
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5% 오른 배럴당 76.70달러 수준이다.
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보합 수준인 104.42에 거래 중이다.
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0.03% 하락한 7.2491위안에 거래 중이다(위안화 강세).

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/원 환율은 6.40원 상승한 1376.20원에 호가 중이다(원화 약세).
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0.7% 높아진 6만4766달러 수준이다.

장안나 기자 godblessan@newskom.co.kr
< 저작권자 ⓒ 뉴스콤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>

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