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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뉴욕훈풍 속 RBA 대기’ 亞주식 상승, 코스피 0.8%↑

김경목 기자

기사입력 : 2024-06-18 13:17

‘뉴욕훈풍 속 RBA 대기’ 亞주식 상승, 코스피 0.8%↑
[뉴스콤 김경목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8일 오후 대부분 오르고 있다.

지난밤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뉴욕주식시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이 고스란히 이어졌다.

투자자들은 이날 나올 호주준비은행(RBA)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이다.

■ 美 3대 주가선물 보합권 혼조…달러 강보합

우리 시각 오후 1시 14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.8% 오른 수준이다.

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.9%, 호주 ASX200지수는 0.9% 각각 상승하고 있다.

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36% 강세, 홍콩 항셍지수는 0.18% 약세로 오전장을 마쳤다.
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보합권에서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.
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20% 내린 배럴당 79.56달러 수준이다.
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0.05% 높아진 105.37에 거래 중이다.
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0.03% 오른 7.2715위안에 거래 중이다(위안화 약세).

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/원 환율은 0.25원 오른 1381.45원에 호가 중이다(원화 약세).
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1% 하락한 6만5549달러 수준이다.

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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