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상보) ‘FOMC 목전 고용비용 둔화’ 亞증시 상승, 코스피 0.8%↑
장안나 기자
기사입력 : 2023-02-01 10:38
[뉴스콤 장안나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1일 오전 일제히 오르고 있다.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정례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고용비용지표가 둔화한 점이 주목을 받았다. 지난 분기 미 고용비용지수 상승률은 3개 분기 연속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.
■美주가선물 0.4% 이하 동반 하락…달러 보합
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.8% 오른 수준이다.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.5%, 호주 ASX200지수도 0.5% 각각 상승하고 있다.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2%, 홍콩 항셍지수는 0.4% 각각 강세다.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.4% 이하로 동반 하락하고 있다.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4% 오른 배럴당 79.21달러 수준이다.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보합 수준인 102.10에 거래 중이다.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0.05% 하락한 6.7537위안에 거래 중이다(위안화 강세).
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/원 환율은 0.75원 내린 1,231.15원에 호가 중이다(원화 강세).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1.1% 상승한 2만 3071달러 수준이다.
장안나 기자 godblessa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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