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상보) ‘BOJ發 쇼크 후 안정’ 亞증시 상승, 코스피 0.2%↑
장안나 기자
기사입력 : 2022-12-21 10:49
[뉴스콤 장안나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1일 오전 대부분 오르고 있다. 일본은행 정책변화로 금융시장이 요동친 지 하루 만에 안정을 되찾은 모습이다. 지난밤 뉴욕증시도 최근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로 반등한 바 있다.
■美주가선물 0.7% 이하 동반 상승…달러 보합
우리 시각 오전 10시 30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.2% 높아진 수준이다. 호주 ASX200지수는 1.4% 오르고 있다.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1%, 홍콩 항셍지수는 0.5% 각각 강세다. 일본 닛케이225지수만 0.1% 내림세다.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.7% 이하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.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1.1% 오른 배럴당 76.02달러 수준이다.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보합 수준인 103.97에 거래 중이다.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0.08% 상승한 6.9671위안에 거래 중이다(위안화 약세).
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/원 환율은 1.65원 내린 1,287.95원에 호가 중이다(원화 강세).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2.2% 높아진 1만 6863달러 수준이다.
장안나 기자 godblessan@newskom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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