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콤 김경목 기자]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5일 오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.
지난밤 미국 주식시장이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,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시즌 결과를 둘러싼 관망심리가 작용하는 모습이다.
■美주가선물 0.4% 이하 동반 상승…달러 0.14% 약세
우리 시각 오후 1시 27분 기준, 국내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0.1% 낮아진 수준이다.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00억원 가량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.
일본 닛케이225지수는 0.3% 약세, 호주 ASX200지수는 0.2% 강세로 혼조세다.
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.39% 상승, 홍콩 항셍지수는 0.86% 하락해 혼조세로 오전을 마쳤다.
미 3대 주가지수 선물은 0.4% 이하로 동반 상승하고 있다.
미 서부텍사스원유(WTI) 선물은 0.58% 오른 배럴당 78.39달러 수준이다.
달러인덱스(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)는 0.14% 낮아진 105.68에 거래 중이다.
달러/위안 역외환율은 0.09% 하락한 7.1615위안에 거래 중이다(위안화 강세).
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/원 환율은 3.40원 내린 1,324.80원에 호가 중이다(원화 강세).
같은 시각, 비트코인 가격은 약세다.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, 24시간 전 대비 1.18% 낮아진 1만 6499달러 수준이다.
사진= 브리태니카김경목 기자 kkm3416@newskom.co.kr